절제술 및 회복 과정으로 122병동에 입원하였습니다.
처음엔 정신적 충격이 컸었으나 회복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이 때 정윤서 간호사님과 옥경민 간호사님의 헌신,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정윤서 간호사님은 바쁘고 어려운 간호 과정 속엥서 헌신적으로 환자를 돌보시는 것에 감명 받았습니다.
옥경민 간호사님은 똑똑한 한 업무 처리 및 환자가 불편한 점들를 미리 챙겨 주셨습니다.
병동이 24시간 3교대 근무 형태로 돌아가다 보니 매우 힘드시겠지만 건강 유의하세요.
지금 같이 미소를 잃지 마시고 건강하게 근무하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간호에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정윤서,옥경민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1팀(122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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