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보호자입니다.
성함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꼭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1치료실에서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던 간호사님. 환자 상태와 가족이 내려야 할 결정들 때문에 많이 혼란스러웠던 상황에서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시고 상황을 이해하고 정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힘든 처치를 담당해 주셨던 두 분의 남자 간호사님들.
반복되는 관장 과정에서도 환자의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피며 매우 꼼꼼하게 간호해 주셨습니다.
환자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기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도에서 울고 있던 저에게 먼저 다가와 위로해 주셨던 간호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 상태까지 살펴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칭찬이 꼭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여러 간호사님들을 만나면서 느낀 것은 몇몇 개인의 친절이 아니라 92병동 전체 간호 수준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가장 힘든 순간 환자, 보호자를 매일 가까이에서 돌보는 일을 지켜보며 92병동 간호사님들의 전문성과 태도를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성함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간호사님들이 해주신 일은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내과간호1팀(92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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