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원분의 친절을 느껴 적어봅니다.
아이가 구개열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형병원 진료 예약이 처음이라 아이 이름으로 예약을 하지 않고 제 이름으로 예약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1층 안내 데스크에서 근무하시고 계셨던 진태은 선생님께서 당황하여 방황하는 저희 부부를 보고 도움을 주셔서 무사히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먼 곳에서 와 제 실수로 헛걸음하지 않도록 친절히 진료과에 연락하여 상황 설명을 해주신 덕분에 요즘같이 각박한 시대에 따뜻한 친절을 느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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